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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척추 물혹, 신속한 진단·치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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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0-11-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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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농번기 ‘허리 질환’ 주의보...맞춤 치료 필요해 

기사입력 :  2020.10.26 08:04



신경을 많이 눌러도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우선 주사 치료, 약물치료 및 기타 

보존적 치료로 증상을 조절해볼 수 있지만, 호전이 없으면 제거를 고려해야 한다. 

위 환자는 척추관 협착증이 진행된 상태에서 척추물혹이 발생해 증상을 악화시킨 

사례로 단일공 척추내시경을 이용해 척추 물혹을 제거하고, 기존의 척추관 협착증으로 

인해 신경을 누르고 있던 비후된 황색인대도 제거해 신경 감압을 실시했다. 

고혈압 약을 복용 중인 고령의 환자라 마취에 따른 위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부분마취와 

수면 유도하에 실시해 침상안정 기간을 최소화했다. 환자는 수술 다음 날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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