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경남신문] 척추골절과 경피적 후방고정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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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0-05-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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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골절과 경피적 후방고정술 

기사입력 : 2020.05.11  08:01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사회적 격리를 하며 야외활동으로 인한 사고가 줄어들어 다행이었지만,

한 해의 농사를 시작하는 봄이 되며 작업 중 낙상사고는 올해도 끊이지 않고 발생한다.


논과 밭, 하우스, 집안 수리 등을 하며 높은 사다리와 2~3m 높이에서 발생하는 낙상은 주원인이 대부분 안전사고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하지만, 잠깐의 실수로 인한 외상은 환자의 신체적, 사회적인 부분에

치명적인 부작용을 남긴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의료진을 긴장시키는 외상은 외관상 심하게 붓거나 혹은 출혈이 심하거나 환자가 움직이기 힘든 통증이 해당되지만,

척추골절인 환자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걸어서 병원을 내원하는 경우이다.

특히 연고지 병원에서 x-ray 검사 또는 CT 검사를 실시하고 골절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고 통증이 심하지만

걸어서 큰 병원을 찾은 환자를 보면 안타까워 속도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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